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20.05.28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영어 원제 :Alice's Adventures in Wonderland)는 영국의 수학자이자 작가인 찰스 루트위지 도지슨이 루이스 캐럴이라는 필명으로 1865년에 발표한 소설이다. 앨리스가 토끼굴에 들어가 기묘하고 의인화된 생명체들이 사는 환상의 세계에서 모험을 겪는 이야기다. 원제는 《앨리스가 이상한 나라에서 겪은 모험》(Alice's Adventures in Wonderland)이지만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Alice in Wonderland)로 더 많이 알려져 있다. 어린이뿐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높은 인기를 얻은 이 이야기는 훗날 연극, 영화, 드라마, 뮤지컬 등 다양한 분야에서 각색되었다. 이 책에는 발표 당시 매력 넘치는 스토리와 함께 막강한 인기를 끈 천재 삽화가 존 테니얼의 풍부한 오리지널 칼라 삽화를 실었다. 또한 탁월한 비유와 풍자, 언어 유희 센스를 보다 깊게 이해하고, 두고두고 비교하며 읽도록 영어 원문도 함께 실었다. 중학생 수준 영어 실력이면 당대 최고의 지성 옥스퍼드 대학 수학 교수였던 저자가 구사한 쉽고 간결하며 위트 넘치는 언어 센스와 문화적 비유 넘치는 원문의 새로운 맛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고전 판타지 필독서 앨리스와 함께 무한한 상상의 나라로 함께 떠나는 즐거운 여행에 동참하기를 권한다.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