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7.03.15
20세기 문학의 거장 블라디미르 나보코프의 초기 대표작 『절망』. 작가의 문학적 뿌리가 보다 생생히 담긴 러시아어판을 완역한 것으로 국내 초역으로 소개된다. '도플갱어'를 소재로 한 추리소설의 틀 안에서 천재와 악, 진정한 재능과 거짓 재능, 죄와 벌 등의 주제들을 독창적으로 풀어냈다. 1920년대 중엽 베를린, 평화롭게 살아가던 독일계 망명 러시아인 게르만은 어느 날 자신을 닮은 부랑자 펠릭스와 마주친다. 분신 같은 펠릭스를 보고 완전 범죄를 계획한 게르만은 그것을 완벽한 예술로 간주한다. 계획을 실행에 옮긴 게르만은 세상에 자신의 천재성을 알리기 위해 사건을 기록하지만, 그 계획에서 치명적인 실수를 발견하고 충격과 공포에 사로잡히는데….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