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9.08.23
골프 사부를 만난 이백의 주유소 탈환 대장정!
“젠장, 어떤 빌어먹을 놈이 골프가 신사의 운동이라고 했냐?” 아이스하키 선수였던 이백은 선배의 권유로 골프를 배우게 된다. 골프에 어느 정도 자신감이 붙은 이백은 자만심에 해서는 안 될 경기를 하게 되는데…. 궁지에 몰린 이백은 학교 선배였던 알 프로를 찾아가 골프를 배우기로 한다. 알 프로의 친구들과 어울리며 벌어지는 수많은 사건들! 과연 이백은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을까? 골프를 배경으로 전개되는 『골프 허슬러』에는 작가의 경험과 노련함이 녹아있다. 실제로 ‘사람은 골프를 치고 골프는 사람을 친다’라고 말할 정도로 골프에 심취했던 작가인 만큼, 모든 이야기가 골프채를 휘두르듯 시원하게 전개된다. 작가가 직접 그린 그림들처럼 가볍지만 진중하게, 심각하지만 재치 있게, 한 타 한 타 끊어 치는 이야기들은 결국 홀을 향해 빨려 들어간다. 개성 있는 캐릭터들이 만들어 가는 통통 튀는 사건들과 현실과 착각할 정도로 밀도 높은 묘사는 『골프 허슬러』에서 눈을 떼지 못하도록 할 것이다. 골프에 대해 알지 못해도 상관없다. 이 소설을 다 읽을 때쯤이면 프로 골퍼가 되어있을 테니까.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