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6.12.26
성석제의 초기 걸작 단편들을 만나다!성석제의 첫 번째 소설집 《내 인생의 마지막 4.5초》와 두 번째 소설집 《조동관 약전》에 담긴 초기작 가운데서 20년이 지난 오늘에도 독자들에게 여전히 회자되는 걸작을 엮은 소설선집 『첫사랑』. ‘성석제 소설’의 시작을 알리는 신호탄이자 왜 성석제가 2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천부적인 이야기꾼’이라는 말이 가장 잘 어울리는 작가로 꼽히는지 입증하는 책이다. 20년 전인 1996년, 정식 등단 절차도 거치지 않고 어느 날 갑자기 튀어나와 이전에 볼 수 없었던 소설들을 쏟아낸 성석제는 한국 문단의 ‘파격과 충격’ 그 자체였다. 시공간, 시점, 소재와 주제에 그 어떤 제약도 없다는 듯 종횡무진 뻗어나가는 성석제표 상상력과 입담은 독자들을 열광시켰다. 인간의 내면 묘사를 그리는 것에 집중하던 당시 한국문단에서 성석제 소설 속의 인물들은 주체할 길 없는 에너지에 휩싸여 내달렸다. 난생처음 보는 인물들의 입담과 생의 희로애락에 독자들을 취하게 했던 그의 초기 걸작들을 만나볼 수 있다.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