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4.11.19
『배고픔의 자서전』은 지금까지 출간된 아멜리 노통브의 작품들 중에서 자전적 색채가 가장 짙은 작품이다. 심지어 이름마저 <아멜리 노통브>인 주인공의 이야기는 작가가 걸어 온, 혹은 우리에게 알려진 그녀의 삶의 궤적과 놀랍도록 일치한다. <1967년 일본 고베 출생, 외교관이었던 아버지를 따라 일본, 중국, 방글라데시, 미국 등 세계 각지를 떠돌며 어린 시절을 보낸 후 라틴 철학을 공부하고 작가의 길을 걷게 됨.>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이 작품을 단순히 성공한 작가의 자서전이라고 말하는 것은 지나치게 작가 <아멜리 노통브>를 간과하는 일이 될 것이다.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