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5.04.17
세탁소 집 딸이 겪은 가장 비일상적인 하룻동안의 세탁집 일! [엔블록미스터리걸작선 공모전 당선 작품!] 미선은 세탁소 집 딸이다. 곱상한 외모에 백치 같은 표정과 심성, 학업마저 포기한 것 때문 정신지체아로 오해를 받곤 했다. 다혈질인 아버지 장 씨의 호통에 잔뜩 주눅이 든 채 세탁소 일에만 파묻혀 지내던 그날도 자전거로 세탁물을 배달하고 돌아온다.
둥근 세탁기 문을 열 때 빨래더미 안에서 젊은 여자의 새하얀 팔이 툭 튀어나오며 피와 물이 섞인 액체가 주르륵 그녀의 발밑으로 쏟아져 내린다. 허둥대는 사이 여자의 사체는 감쪽같이 사라져 있고, 세탁소 안에는 누군가 세탁소만의 비법으로 피얼룩을 급히 지우다만 여고생의 교복이 놓여 있는데...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