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8.12.17
윌리엄 셰익스피어 서거 400주년을 맞아 현대의 베스트셀러 작가들이 그의 작품을 자신만의 문학관으로 재해석하여 다시 쓴 「호가스 셰익스피어 시리즈」. 마거릿 애트우드의 『마녀의 씨』는 셰익스피어 말년의 걸작으로 손꼽히는 《템페스트》를 다시 쓴 작품이다. 측근에게 배신당해 모든 것을 잃고 변방으로 밀려난 주인공이 긴 세월 절치부심한 끝에 악인들을 벌하고 잃었던 것을 되찾는다는 《템페스트》의 기본 구도를 충실히 따르면서도, 독창적이고 현대적인 소설로 새롭게 재탄생시켰다. 애트우드는 소설 속 《템페스트》 무대에 화려하고 감각적인 춤과 노래를 등장시켜 원작의 특성을 현대적으로 잘 살려냈다.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