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8.06.18
시공간을 초월하는 천사들의 가슴 설레는 사랑 이야기 『추락천사』 제4권 《환희의 천사》. 신예 작가 로렌 케이트가 선보이는 독특한 소재와 탄탄한 구성이 돋보이는 이 소설은 우리 곁에 실존하고 있는 천사와 악마의 존재를 판타지 로맨스로 풀어낸다. 이번 최종편에서는 모든 운명을 바꿀 기회의 앞에 함께 서게 된 천사 다니엘과 인간 루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 시리즈는 영화화 판권 계약이 완료되어 2014년부터 영화화될 예정이다. 다니엘을 사랑할 때마다 비참한 죽음을 맞이하는 저주를 스스로의 힘으로 풀기 위해 위험 속으로 뛰어든 루스. 전생의 끝에서 자신에게 저주를 내린 루시퍼를 발견하고, 그동안 자신이 수많은 죽음을 맞이할 때마다 고통을 겪은 다니엘의 슬픔도 자각한다. 루스와 다니엘이 저주를 풀고 모든 것을 되돌리기 위해 남은 시간은 루시퍼가 지상으로 추락하기 전까지의 단 9일. 마침에 그들 앞에 운명을 바꿀 기회가 주어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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