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6.08.25
서로 다른 그날 밤, 그들은 같은 운명으로 향해 간다!
<달빛에 그들이 드리운 밤> 가람은 자신이 정을 준 사람은 반드시 죽는다고 믿는다. 밝은 보름달이 뜬 밤 산책을 나온 그녀는 자신과 만나 죽은 사람들을 떠올리게 된다.
가희는 늘 자신은 행복하다고 믿는 여자다. 다른 사람과의 만남을 기대하며 들뜬 마음으로 산책로를 걷는 가희. 남편 미준과 처음 만난 산책로에서의 일을 추억하며 즐거워한다.
미준은 회사에 있다 가희의 생명이 위급하다는 병원의 전화를 받게 된다. 급히 차의 시동을 걸고 병원으로 향하는 그. 만나지 못하는 세 사람에게 얽혀있는 진실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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