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5.05.08
음주운전으로 집으로 가는 10분동안 그들의 인생은 고통으로 변했다.8월의 금요일 밤. 민수와 진영은 자정을 넘긴 시간에 음주운전으로 집으로 향한다. 한편, 마트에서 일을하는 수연은 11시가 넘은 늦은 시간에 일을 마쳤다. 술자리를 하고 있는 남편 진영은 택시를 타고 가라며 전화를 끊는다. 결국, 비오는 어두운 밤길을 걸어서 집으로 향하던 수연은 뺑소니 사고를 당한다. 현장의 흔적으로 보아 사망했을 것으로 추정되는 수연의 행방은 여전히 밝혀지지않는다. 전날밤 만취상태로 운전을 하고 귀가한 민수는 집으로 오는 도로에서 발생한 뺑소니사고때문에 심한 자책에 빠지며 괴로워한다. 한편 이웃에 사는 전직 형사 출신 진영은 생사를 알 수없는 아내를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지만 아내의 종적은 묘연하다. 서로를 의심하는 진영과 민수 사이에 미행과 테러가 끊이지 않는다. 그들이 집으로 돌아오는 10분 동안 그 길에서 어떤일이 있었던 것일까..... 10분은 짧지만 고통을 느끼기에는 충분히 긴 시간이다.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