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8.04.17
"이야기는 주인공 올리버가 태어나자 마자 고아가 되어 '구빈원'이란 곳으로 들어가면서 시작이 됩니다.
그곳에서도 갖은 고초를 겪은 올리버는 장의사인 소워베리에게로 가서도 그집에서 일하는 노아라는 아이에게 괴롭힘을 당합니다.
견디다 못한 올리버는 소워베리의 집을 탈출해 런던으로 도망치다 가는 도중에 소매치기 다저를 만나면서 또다른 수렁에 빠지게 되요.
다행히 소매치기 소굴에서 만난 마음착한 낸시의 도움 덕분에 잃어버렸을지도 모르는 아버지의 유산을 찾게 되고 로즈 아가씨가 자신의 이모라는 사실도 알게 된답니다.
나중에 브라운로씨의 양자로 들어가 훌륭한 청년으로 자라게 된다는 이야기예요."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