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6.10.24
내 이웃집에 잔인한 살인범이 살고 있다!알렉스 마우드의 두 번째 장편소설 『킬러 넥스트 도어』. 자신과 타인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사람들, 그리고 그들 사이에 교묘히 숨어 살인을 이어가는 살인마의 이야기를 다룬 심리 스릴러이다. 아파트라는 친숙한 공간을 무대로 여섯 명의 평범한 삶 속에 감춰진 숨 막히는 공포와 진실을 담아냈다. 인간의 잔혹한 본성을 파헤친 이야기, 사악하고 독창적인 서스펜스, 누구도 예상 못한 짜릿한 클라이맥스를 갖춘 소설로 호평을 받으며 2015 매커비티 상 최고의 미스터리 소설 부문을 수상한 이 작품은 현재 감독 겸 배우인 제임스 프랭코에 의해 영화로 제작 중에 있다. 런던 남부의 허름한 아파트 23번지. 그곳에 모여든 여섯 명의 사람들. 고독한 독신남 토머스, 친절한 이란인 망명자 호세인, 은둔형 외톨이 제라드, 가출 소녀 셰릴, 그곳에서 칠십 평생을 산 베스타. 그리고 사장의 불법자금을 들고 도망친 죄로 전 세계를 떠돌며 숨어 살게 된 콜레트까지. 치매에 걸린 엄마 재닌을 돌보기 위해 노스본 23번지에 오게 된 콜레트는 음흉한 집주인 로이를 포함해 여섯 명의 이웃들과 한 아파트에 살게 된다. 콜레트는 첫날부터 음침한 기운을 느껴 떠나려 하지만, 뜻하지 않게 집주인 로이의 살인사건에 연루되며 정체를 알 수 없는 이웃들과 한배를 타게 된다. 그런데 이들 중 한 명은 자신의 비밀을 지키기 위해서라면 무슨 짓이든 할 연쇄 살인마! 그 누구도 믿을 수 없고, 그 무엇도 예측 불가능한 상황 속에서 과연 이들은 자신을 지켜낼 수 있을까?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