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7.10.26
『두번째 날』은 한국 사회에서 독특한 마이너리티의 위치에 있는 한 사내가 운명의 덫에 걸려 파멸하는 스릴러다. 또한 ‘어디에나 있지만 어디에도 보이지 않는 존재들’을 범죄라는 계기를 통해 만나게 되는 사내의 이야기다. 거대 투자 기업 HM캐피탈의 배후에서 조선족 밑바닥 세력과 한국 정치권을 오가며 여러 세력을 조종해 금융 범죄를 저지르는 엘리트 조선족 3세 제임스 리, 연변에서 쫓기듯 한국으로 넘어와 운명의 시험대에 선 조선족 불법체류자 정문환, HM캐피탈에 의해 가족이 몰살된 후 ‘보이지 않는’ 그들을 실체를 찾아내려는 기자 조성우. 끊임없이 쫓고 쫓기는 운명에 처한 이들의 슬픈 인연이 시작된다.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