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6.02.03
독립운동가 유관순 뒤에 숨겨진 인간 유관순! 열사 유관순이 아닌 인간 유관순을 이야기하는 소설 『한련화』. 1919년 3월 1일, 경성에는 독립을 염원하는 만세소리가 울려 퍼졌고, 한 소녀가 감옥에서 모진 고문을 받다 숨을 거둔다. ‘유관순’이라는 그녀의 이름은 독립투사의 신화로 많은 사람들에게 기억되고 있다. 하지만 이 작품에서는 유관순을 독립투사가 아닌, 인간이자 여인으로 바라본다. 아프면 소리 지르고, 욕을 내뱉을 줄도 알고, 첫사랑에 눈물 흘리고, 봄날의 햇살을 즐길 줄 아는 사람이자 소녀로 되살려냈다. 또한 그녀가 왜 나라의 미래를 고민했는지, 왜 직접 나서야 했는지, 왜 고된 아픔 속에서도 힘겨운 싸움을 포기할 수 없었는지를 이해할 수 있다.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