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7.11.15
《작은 아씨들》은 미국의 작가 루이자 메이 올컷이 쓴 자전적 소설입니다. 작가는 1868년 네 자매의 성장기를 그린 첫 번째 작품 <작은 아씨들>을, 이듬해 두 번째 작품 <좋은 아내들>을 발표했습니다. 이후 두 작품을 묶어 한 권의 책으로 출간한 것이 바로 《작은 아씨들》입니다. 작가는 교육가이자 사상가였던 아버지와 가난했던 가정 형편, 자신의 자매들의 모습을 작품 속에 그대로 담았습니다. 특히 둘째 조는 작가 자신과 꼭 닮은 모습이지요. 네 자매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우애를 잃지 않고 성장해 나가는 이 이야기는 시대가 변해도 여전히 전 세계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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