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7.08.18
현직 판사라는 독특한 이력을 지닌 작가 도진기의 소설 『나를 아는 남자』. 자신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범죄나 이익을 위해 움직이는 20대 주인공 ‘진구’를 중심으로 한 시리즈의 하나이다. 한 남자의 죽음을 둘러싼 현대인의 추악한 본성과 속물근성을 그리고 있다. 어느 날 밤, 진구는 직장 상사 민서의 집에 잠입한다. 민서가 바람을 피운다고 믿는 아내 성희의 의뢰로 불륜의 증거를 찾기 위해서였다. 하지만 집을 비웠다는 성희의 말과 달리 민서가 숨진 채 발견되고 진구는 1급 용의자로 체포된다. 순간의 기지로 구속은 면했지만 경찰은 그를 범인으로 확신하는 상황. 진구는 결백을 증명하기 위해 민서에 대한 본격적인 조사를 시작하고, 신사로 통했던 민서가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