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3.07.01
한국공포문학단편선 베스트 작가선전5권까지 출간되며 한국 공포 문학 최전방에 있던 <한국 공포 문학 단편선> 시리즈의 작가 여섯 명의 공포 단편을 만난다. 이들이 <한국 공포 문학 단편선> 시리즈에 수록했던 섬뜩하고 개성 넘치는 주옥 같은 단편들을 만난다!#1 이종호 작가편 매드클럽을 이끌고 있으며, 한국 공포 문학의 거두라고 할 수 있는 이종호 작가의 다섯 편의 단편 작품. 안정적인 글쓰기와 사회적인 사건을 소재로 한 묵직한 작품으로 수많은 팬을 거느리고 있다. 현재 영화사 '고스트 픽처스' 대표로서 <두 개의 달> 등 공포 영화를 제작 발표하고 있다.#2 김종일 작가편 황금드래곤문학상 제3회 당선 작가이자, 가장 강렬한 공포 작품으로 많은 팬층을 확보하고 있는 김종일 작가는, 포털 사이트 등에서 큰 화제가 되었던 '도둑놈의 갈고리', '놋쇠황소' 등을 비롯하여 장편소설 <손톱>과 <삼악도> 등을 집필하였다. 이토 준지를 연상케 하는 섬뜩함과 특유의 인상적인 스토리텔링 등이 스티븐 킹을 연상키시는 재미를 준다.#3 장은호 작가편 성형외과의이면서 인디밴드 '가내수공업'으로 활동 중인 장은호 작가는, 오래전부터 개성넘치고 독특한 공포 단편들을 백여 편 가량 집필해 왔다. 무한한 상상력과 짧지만 인상 깊은 단편으로 고정 독자층을 확보하고 있다.#4 신진오 작가편 장편소설 <무녀굴>을 발표했던 작가이자, 심리적 공포를 그려내는 데 탁월한 신진오 작가는 '상자', '압박', '공포인자' 등을 통해 독자들에 큰 호응을 얻은 작가이다. 특히 '공포인자'는 세기말적 세계관이 많은 독자들로부터 호평을 받기도 했다.#5 우명희 작가편 여성 작가이나 남성보다 더 강렬하면서도 섬뜩한 공포 소설이 주특기인 우명희 작가는 '들개'에서 마초적 살인마의 잔인함을 다루면서도 '담쟁이 집'에서 소녀적 감성이 뒤섞인 정적인 공포를 쓰는 등 다양한 형태의 공포 소설을 집필하여 큰 인기를 얻었다.#6 권정은 작가편 가족의 해체를 소재로 공포 소설을 집필한 권정은 작가는 순문학적 감성과 특유의 섬세한 묘사가 장점이다. 네이버에서 공개되었던 '행복한 우리 집에 어서 오세요', '학대' 등이 큰 인기를 얻었다.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