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06.05.12
민족과 역사의식에 기반한 리얼리스트 소설가인 신상웅의 전작품을 10권의 전집으로 묶었다. 대표작인 '심야의 정담', '배회', '바람난 도시', '일어서는 빛' 등 장편 4편과 1968년 등단작인 '히포크라테스의 흉상' '장군의 길' '타자의 마을' 등 중편 5편, '분노의 일기' '이 어두운 날의 미아' '쓰지않은 이야기' '돌아온 우리의 친구' 등 단편 50여편을 망라하였다. 작가가 2년에 걸쳐 전작품을 다시 꼼꼼이 퇴고했으며, 일부는 개작에 가까울 정도로 다듬었다. (제4권, 쓰지 않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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