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5.02.03
셰익스피어의 희곡 중에서 4편의 이야기를 모은 작품집 『안토니우스와 클레오파트라』. <안토니우스와 클레오파트라>는 집정관 안토니우스가 이집트의 여왕 클레오파트라와 사랑에 빠지면서 일어나는 갈등을 그린 대서사시다. <로미오와 줄리엣>은 원수 집안의 청춘 남녀가 만나 사랑에 빠지면서 벌어지는 비극적 사랑 이야기다. <끝이 좋으면 다 좋아>는 신분을 뛰어넘어 사랑을 쟁취하는 여성의 이야기다. <태풍>은 셰익스피어의 희곡 중 가장 마술적인 분위기를 풍기는 작품이다. 인종과 언어를 초월하여 깊은 울림을 선사하는 셰익스피어의 작품들을 읽기 쉽게 옮겨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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