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8.03.27
《투병 문학 상》 1. 대수롭지 않은 여름 감기 : 40대 초반 멀쩡하던 사람이 여름 감기에 걸려 직장을 그만 두다. 2. 귀에 들리는 것은 모두 약이었다.: 병원에서 주는 약도 부족하여 조선 천지 다니며, 풀뿌리 나무 뿌리 뜯어다 약을 만듬 3. 남편의 불효 :자신의 몸이 아프다고 어쩌면 그렇게도 주위 사람은 물론, 늙은 부모에게 화를 내는 이유는 무엇일까? 4. 남은 시간 이용 방법 :건강이 회복되어 갈 무렵 가장 즐겁게 완치하는 방법 찾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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