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20.01.07
서구열강이 한반도를 호시탐탐 노렸던 1850년대 후반. 함경도 국경마을 회령에서 소작농군으로 근근이 살아가던 소년 정복길의 아버지는 계속되는 흉년에 소작료탕감을 지주에게 요구하다 심하게 구타당한다. 복길이 아버지는 소작농을 그만두고 국경무역장터 회령개시를 찾아 온 만주 거상의 종복으로 들어가고, 복길이는 열두 살 되던 해 회령천변에서 화승총 화약을 제조하는 염초장인 허 초시에게 맡겨진다. 만주살이를 마치고 귀국하던 복길이 부모와 동생 복태가 비적 떼에게 무참히 살해되고 재물도 모두 빼앗기자 천애고아가 된 열네 살 복길이는 복수심에 차는데……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