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3.11.04
한용기 장편소설 『신세계 수성』 제2권. 평범하게 살아가던 28살의 최영환은 어느 날 갑자기 알 수 없는 이유로 다른 공간으로 이동하게 된다. 그곳은 눈이 부실 정도로 아름다운 자연 속에 요정 같은 사람들이 살고 있었다. 중력은 지구의 약 4분의 1 정도였고, 과학문명은 지구보다 훨씬 앞서 있었으며, 그곳 사람의 수명은 400년을 훌쩍 넘었다. 천혜의 자연환경과 편리한 생활 속에서, 아무런 걱정과 고통이 없을 것만 같던 그곳에도 다툼과 야욕, 계층과 분열이 있었는데…….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