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20.09.17
백작가의 아름답지만 불우한 영애 샤를,
할아버지의 죽음으로 망나니 같은 아버지를 제치고 모든 재산과 작위를 물려받는다.
그렇게 인생이 활짝 피나 했더니, 유산의 말꼬리를 붙들고 늘어진 아버지는
생전 보지도 듣지도 못한 여동생 카라를 샤를에게 내미는데......
"너도 페롤 백작 영애가 되어서 좋고, 나도 유산을 나누어 받아서 좋은 거 아니냐."
그 와중에 샤를의 재산을 노리고 자신의 신하와 억지로 결혼시키려는 국왕까지!
온갖 평지풍파를 홀로 견디는 샤를에게 카라는 손을 내민다.
"이럴 때는 미친! 개자식, 이 정도는 욕해줘야지."
"미친 개자식?"
"잘하네."
서로 우정을 나누며 사랑까지 쟁취해나가는 두 자매의 이야기!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