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6.06.11
음악가 집안에서 태어났지만 재능이 개화하지 않아 열등감을 느끼고 있던 신야는 당시부터 동경하던 '무사 예술대학원'에 보건의로 부임하게 된다. 학원에서 상담을 해주는 상냥한 동료 시라누이에게 얕은 연심을 품게 된 것을 피아니스트 겸 객원강사인 키타시바에게 들키고 마는데…. '동류라는 셈이네. 그건 기쁘군' 그렇게 말하며 키타시바는 신야에게 사귀어 달라고 강요하는데. 뮤즈에게 축복받은 자의 캐릭터도 등장! 무사 예술대학원에서 시작하는 선생님들의 센티멘탈 러브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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