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21.01.15
#개그물 #로코 #역하렘 #좀비물 #차원이동물 #책빙의 #천재여주 #힘센여주 #햇살변태여주내가 살던 곳을 버리고 소설 속 세상으로 들어갔다.소설 속 세상은 미인만 존재하는 세상이었다. 마음껏 새로운 세상을 즐기려고 했는데……."꾸르륵!" 미인뿐만 아니라 좀비도 같이 있었다.죽은 여자의 몸에 빙의하여 살아나자마자, 좀비한테 물려버렸다.그런데 좀비가 되니 음식은 먹을 수 없고 사람한테 음식의 향과 맛이 난다?사람들은 나를 실험체로 쓰려고 공작령으로 끌고 가는데…….손만 잡은 것뿐인데,"……잡아먹어 줬으면 좋겠는데요."나를 침대로 데려가고,"괜찮아. 나는 세 명이서도 할 수 있어."울면서 매달리고,"내가 맛있으면 더 먹어도 좋아."나를 살리기 위해 몸을 바친다."나의 밤을 그대에게 주지."아니? 이 사람들 왜 이래. 나는 좀비인데 왜 자꾸 자기 몸 맛을 보래? 정신 차려보니 어느새 네 남자에게 둘러싸인 상태였다. “선택해. 우리 중에 누구인지.”아, 이대로 괜찮은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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