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6.07.22
게이AV 인기 배우 다이키와 소우고는 견원지간!
그런 두 사람에게 굴러들어온 새로운 일거리는 둘이 함께 찍어야 하는 촬영이었다!
성향도 안 맞는 데다 보기 싫은 상대에게 깔려야 할지도 모른다니
절대 못하겠다고 단칼에 거절했었지만
감독의 수완에 휘말려 어쩌다 보니 수락하게 되는데….
급기야는 촬영날까지 조금이라도 사이가 좋아지라며
감독은 두 사람에게 수갑을 함께 채워놓고 위클리 맨션에 놓고 간다.
화장실에 가나 씻으러 가나 둘이 같이 가야 하는 상황,
급기야는 다른 촬영에까지 동행해야 했는데…?!
엎치락뒤치락 눈을 뗄 수 없는 페로몬의 공방!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