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21.04.26
신의 얄궃은 장난이 분명했다“황태자 전하의 짝은 루르텔라 후작영애이십니다.”신탁이 틀렸다니.태어나자마자 황태자비로 선택되어 그리 살았건만, 하루아침에 모든게 변해버렸다.권력도, 신분도, 사람들의 태도도.그의 사랑만은 변하지 않을 거라 생각했다.하지만, 그는 내게 망설임 없이 파혼을 통보했고그렇게 우리 사이는 끝이 났다.모든 걸 포기하는 건 생각보다 훨씬 더 쉬웠다.그런데...“만나서 반갑네, 페젠테르아 공녀.”“…….”“신전의 주인이라고 하면. 날 알려나.”제국 최고의 신성력을 가진 그가 내게 손을 내밀었다.그의 손을 잡아도 되려나. #능력 여주 # 계략 여주 # 무심여주 # 능글 남주 # 계략 남주 # 집착남 # 후회물 # 파혼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