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21.05.15
폭력을 일삼던 엄마의 손에서 벗어나 동생 수아와 단둘이 살게 된 지아는 무슨 일이 있어도 동생을 행복하게 해주기 위해 늘 고군분투한다. 그러던 어느 날, 여느 때와 다름없이 아르바이트를 하던 지아는 수련회에 간 수아의 번호로 이상한 문자를 받게 된다. 수련회장이 아닌 낯선 곳에 왔다는 수아, '수아는 앞으로 행복한 삶을 살게 될 것'이라 말하는 정체불명의 누군가. 그날의 문자를 끝으로 수아는 돌아오지 않고, 주변 사람들은 모두 무심하거나 수상하다. 언제까지고 다른 이들의 도움을 기다릴 수는 없는 상황. 동생을 되찾는 방법은 지아, 자신이 스스로 나서는 것 하나뿐이다. 고등학교 친구 원승을 데리고 험난한 여정을 떠나는 그녀는 수아의 실종 뒤에 드리운 기묘한 사이비 종교의 소용돌이를 파고들어야 한다.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