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6.09.02
속옷 회사 영업부에서 일하는 미야하라. 완벽하고 빈틈없는 유능남 사콘 과장에게 어째서인지 엄격한 대우를 받는 나날. 한 방 먹여주고 싶다! 뭔가 약점 같은 건 없나? 그렇게 찾던 중, 잔업을 한 밤 화장실에서 과장님과 딱 마주친다. 이건 기회라고 생각해 과장의 가랑이를 훔쳐보자 흉폭한 물건이!? 이거조차 크다니 빈틈이 너무 없잖아! 절망하던 차에 시선을 움직이는 그것의 아래엔 프, 프릴!? 저도 모르게 과장을 잡아당기자 여성용 브래지어와 팬티를 입은 몸이 노출되는데. 과장님의 약점, 잡았다! 라고 생각했는데 과장은 그 모습을 숨기지 않고 오히려 보여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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