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21.05.10
[당신은 네크로맨서로 선택되었습니다.]
뿌리깊은 성직자 가문의 막내아들 우진하, 눈 떠보니 네크로맨서가 되어버렸다.
그때부터 시작 된 D급 성직자 사칭 생활.
심부름 좀 하고, 바닥도 좀 쓸고, 괴롭힘도 적당히 당해주고,
그러다 이상한 놈이 들어 있는 돌멩이 하나를 집어 들었다.
이놈 참 이상했다.
자기가 무려 대천사라고 지껄이고 있지 않은가?
[도대체 네놈은 날 뭘로 보고 있는거냐...?]
“마족, 대악마, 사기꾼 셋 중 하나요”
[이 써글놈이..]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