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7.03.09
“아직 만난 적 없는 너를, 찾고 있어.”천 년마다 나타난다는 혜성의 출현을 한 달 앞둔 일본. 깊은 산속의 시골 마을에 사는 여고생 미츠하는 우울한 일상을 보내고 있었다.이장인 아버지의 선거운동에, 가계(家系)인 신사의 낡은 관습. 작고 좁은 마을에서 주변의 시선이 더욱 신경 쓰이는 나이인 만큼, 도시를 향한 동경심만 날로 커져갈 뿐이었다.그러던 어느 날, 자신이 남자가 되는 꿈을 꾼다. 낯선 방, 낯선 친구, 눈앞에 펼쳐지는 도쿄의 거리의 풍경.당황해하면서도, 그토록 바라던 도시에서의 생활을 마음껏 즐기는 미츠하.“이상한 꿈이네…….”한편, 도쿄에서 사는 남고생 타키도 기묘한 꿈을 꾸었다.가본 적도 없는 산속 마을에서 자신이 여고생이 되어 있는 것이었다.그들이 경험한 꿈의 비밀은? 만난 적 없는 두 사람의 해후.소녀와 소년의 기적 같은 이야기가 지금 시작된다.[YOUR NAME.]ⓒ Ranmaru Kotone 2016ⓒ 2016 TOHO CO., / CoMix Wave Films Inc. / KADOKAWA CORPORATION / East Japan Marketing & Communications,Inc. / AMUSE INC. / voque ting co.,ltd. / Lawson HMV Entertainment, Inc.First published in Japan in 2016 by KADOKAWA CORPORATION, Tokyo.Korean translation rights arranged with KADOKAWA CORPORATION, Tokyo.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