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9.10.23
:: 매주 수요일 업데이트!! :: * 본 도서는 <바람의 나라 SE> 1,2부 - 무휼편(부여전), <바람의 나라 SE> 3부 - 호동편(낙랑전)에 이어진 <바람의 나라 SE> 4부 입니다.고구려와 낙랑의 본격 갈등 대두,시대의 흐름에 휘말린 연인들이 빚어내는 애절한 로맨스가 다시 시작된다.해와 달이 지키는 천년의 낙랑. 고구려의 왕자 호동은 낙랑의 공주 사비와의 혼사 문제로 낙랑에 머물지만,두 사람의 혼사를 반대하는 무리로 인해 고구려와 낙랑의 정치적 갈등은 깊어진다.한편, 낙랑의 왕자 운의 눈동자에 가득 찬 허무가 그의 나라에 불길한 기운을 예고하는 가운데,부여의 왕자였던 채는 낙랑을 걸고 점치기를 청한다.신화와 역사가 어우러진 판타지 대하서사!미공개 이야기로 시작되는 운명에 맞선 연인들의 애달픈 사랑 이야기.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