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7.01.29
"교수님, 내 섹스 프렌드가 되어 줄래요?"
연하가 취향이 아니라면 욕구 해소용으로 써도 된다며
쓰러뜨려 버린다. 연하는 취향이 아니었는데,
자꾸 따라오는 제자 노부나가가 신경이 쓰이고 마는 준교수 모리.
어느 날, 과제에 필요한 자료를 빌려주기 위해서 노부나가를 서재에 데려온다.
그때 걸려온 전 남자친구의 전화.
말다툼하는 와중 그 모습을 바라보던 노부나가에게 키스 당한다.
갑자기 키스를 하다니 무슨 생각을 하는 거야!
그렇지만 연하 애인도 나쁘지 않을지도....라고 생각하는데
노부나가의 답은 애인이 아니라 '섹스 프렌드'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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