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5.04.30
프로토 타입 워프 엔진의 폭발로 인해 유판디아 대륙으로 차원이동을 한 해룡. 눈을 뜬 곳은 레드 드래곤 카르베이어의 레어였다. 차원이동의 압력을 이겨낸 해룡의 몸은 인간의 몸이라고 할 수 없을 정도로 강화된 상태였기에 주위의 충만한 기, 드래곤 카르베이어의 힘을 흡수하기 시작했다. 힘을 빼앗기는 입장으로서는 황당할 노릇이었다. 카르베이어는 더 이상 지체하다가는 유판디아 대륙의 큰 재앙이 올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 “나 카르베이어는 명하노니 강대한 마나를 품은 존재를 찾아 내 앞으로 나타나게 할지어다.”그렇게 시작된 레드 드래곤 베르시우스와 해룡의 인연. 베르시우스는 해룡에게 하이론이란 이름을 주고 제자로 삼는다. 그런 하이론의 앞에 유판디아 대륙을 혼돈의 늪에 빠뜨리고 지배하려는 세븐 라운즈가 나타난다. 그들의 음모를 분쇄시키기 위해 하이론은 검을 뽑아 들게 되는데…….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