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7.04.07
결혼식 직전, 애슐리는 건네받은 하트 모양 펜던트에 얼어붙었다.
그건 지금도 잊을 수 없는 유일한 사랑 제이크에게 사랑의 증표로 준 것이었다.
첫사랑인 제이크에게 몸도 마음도 다 바쳤건만 어느 사건을 계기로 그는 두 번 다시 얼굴도 보고 싶지 않다는 말과 함께 애슐리를 버렸다.
이런 날까지 내 마음을 갖고 놀다니, 나쁜 사람. 애슐리는 두근거리는 마음을 억누르며 교회로 향한다.
그런데 거기서 그녀를 기다리고 있는 건... 설마, 말도 안 돼! 제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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