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5.12.07
이런 손이지만, 그래도 그를 도울 수 있을까…?비 내리는 날에 주웠던 미지의 남자 카시바 료와 특이하게도 함께 살기로 한 모자 장인 쿠츠나 사토루. 잘생기고 접객 솜씨도 뛰어난 료 덕에 바쁜 나날을 보내던 중, 사토루에게 패션쇼 참가 제의가 들어온다. 생각지도 못한 뉴욕 행에 얼떨떨하지만 트라우마를 극복하기 위해서라도 사토루는 패션쇼 참가를 결심한다. 그러나 그들이 밟은 뉴욕 땅에는 료가 마피아 시절에 알던 인물이 존재하는데…. 순탄하지만은 않았을 과거를 지닌 료와 쿠츠나의 앞에 도래하는 시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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