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7.06.06
"민감한 부위를 공략당하면 완전 녹아내려서 귀여워지는구나."
상사와 통화하는 중인데 거침없이 밀부를 문지르고,
이러면 안 되는 거 알고 있지만 벌써 흠뻑 젖어버렸어….
출근길, 치한을 만나 최악인 기분으로 출근한 아미는
오늘부터 같이 일하게 될 아르바이트생 코사카의 얼굴을 보고 깜짝 놀란다.
그는 아침에 치한으로부터 구해준 왕자님이었던 것!
생각지도 못한 재회에 들떠있던 아미였지만, 회사에 아무도 남아있지 않게 됐을 때
"틈을 보이니까 치한도 그 점을 꿰뚫어 봤던 거야."라며 코사카에게 입술을 빼앗기게 된다!
그대로 테이블 위로 덮치고 거친 손가락 움직임에 민감해지고….
이번에는 코사카에게 당하게 되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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