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7.07.07
"마리나 안, 조이는데. 진짜로 처녀 아냐?"
좋아하는 남자 바로 뒤에서 격렬하게 가슴을 희롱당하고,
엉망진창 흘러내리는 안쪽을 몇 번이나 손으로 자극하고….
정말 싫은데… 이 지나칠 정도로 짜릿한 쾌감에 멈출 수 없어!
취직을 계기로 상경한 마리나는 엄마 친구가 운영하는 아파트에 저렴한 가격에 머무르게 됐다.
하지만 그 조건으로 어렸을 때 친했던 토모야와 함께 살아야 한다는데?!
잘 때도 일어날 때도 야한 장난을 걸어오는 토모야….
하지 마! 나도 좋아하는 사람쯤은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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