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소설/소설
그해 여름은 찬란했다
-
그해 여름은 찬란했다
카카오페이지
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20.01.31
마을 입구 옛 연희슈퍼 자리를 작업실로 세 들었다는 남자.슈퍼 앞에 막대사탕을 물고 앉아,어디를 가는지,알바비는 얼마인지,시시콜콜한 질문을 해대는 남자.여름 방학을 맞아 마지못해 돌아올 수밖에 없었던,지긋지긋한 이 동네가달라보였다, 그 남자로 인해.
웹툰가이드 인기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