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7.08.05
작은 마을 위스키 리버의 검사 제시카는 대목장의 횡포에 혼자 분투하고 있었다. 어느 날 집에 돌아가던 중, 등에 총을 맞은 남자를 발견했다. 자신의 이름이 로리라고 말한 그는 TV를 본 적도 없고 시대 착오적인 의상을 입고 있다. 아무래도 자기 자신을 백 년 전의 집행관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모양이다. 역사 속의 영웅이 현대에 나타나다니…. 그런 일은 있을 수 없어! 당혹스럽긴 해도 진지한 그의 눈동자는 거짓말을 하는 것처럼 보이지 않는다. 죽은 아내의 복수를 맹세하는 그에게 제시카는 조금씩 마음이 끌리고…?!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