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8.10.25
<정려문> 원종 작가의 신작 역사 로맨스!삼간택에 들었지만 무참히 살해당한 사촌언니를 대신해 중전으로 궁에 들어가게 된 세윤. 언니의 복수도 해야 하고, 대비와 공주들의 시집살이도 견뎌야 하며 열심히 배우고 익혀서 기품 있는 중전도 되어야 하는 동시에 왕의 사랑까지 쟁취해야 하는 울보 중전의 궁중 적응기!...세윤은 조선의 왕비 자리보다 왕의 옆자리가 더 좋았다. 백배천배 좋았다.‘전하만 내 옆에 계시면 돼. 다른 아무것도 필요 없어.’멀리 붉은 용포가 보였다. 세윤을 보고 왕이 환히 웃었다. 하얀 이가 햇살에 반짝였다. 세윤도 손을 흔들고 싶었으나 뒤따르는 궁인들이 보기 민망해 치맛자락을 잡고 있던 손을 내리고 조신하게 걸어갔다. 왕을 향해.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