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7.11.16
“예로부터 용과 여우는 천하의 앙숙이랬다.”“맞네, 맞아. 마법과 무법이 어찌 화(和)하겠소?”“너, 그 말의 창시자가 누군지는 아냐?”세기의 앙숙 루벨과 앵두.알콩달콩 멱살잡이 사이, 오고 가는 애정 담긴 발길질!그런데 이 둘이 여행을 떠난다고요?“너는 똥멍청이거나, 바보거나, 아니면 등신이다.”“내가 그렇게까지 멍청해 보이던?”네, 놀랍지만 사실입니다.앵두가 저만 보면 이를 드러내는 게 그저 못마땅한 루벨.루벨에게 어린애 취급 받는 게 죽기보다 싫은 앵두.음모에 등 떠밀려 시작된 둘만의 여행.얼굴만 마주 봐도 싸우는 두 사람,과연 세계를 멀쩡히 구해 낼 수 있을까요?#로맨스판타지 #배틀호모>알콩달콩#절대자공 #다정공 #능글공 #연상공 #미인공 #용 #초월적존재#츤데레수 #강수 #연하수 #여우 #수인수[본 콘텐츠는 15세 이용가로 개정된 작품입니다.]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