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6.10.21
강추!*본 도서는 종이책 「궁녀 연심」의 개정판 도서입니다.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꽃이 되어라.향기로움에 흠뻑 취하고 싶은 그런 꽃.피접을 나온 세자와 그의 사랑을 흠뻑 받은 어린 연심.3년 후, 세자의 환궁 날 재회를 약속하며 헤어진다.하지만 환궁 도중 습격을 당한 세자는 죽을 고비를 넘기고 눈을 뜨지만 연심과 함께했던 시간을 모두 잊어버리고 마는데…….“저하, 소녀 연심이옵니다. 연심이요!”“나는 널 모른다.”“소녀는 압니다! 아시면서, 저하도 아시면서!”“안다고 해도 기억이 나지 않아. 아무것도 기억할 수 없는 나도, 너무 답답하고 한심하구나.”“저하!”“나는 널 믿을 수 없다.”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