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4.10.28
운 없는 년은 뒤로 넘어져도 코가 깨진다.서른세 살 노처녀, 승민이 근무하는 곳은 여자중학교.모아둔 돈 좀 불려보겠다고 증권에 손 대자마자 홀랑 다 날아가 버리고,게다가 같은 학교의 라이벌 관계였던 도덕선생은 결혼을 하고…배가 아파 데굴데굴 구르던 승민은 혜인의 결혼식 날홧김에 결혼식 음식을 와구와구 씹어대다설상가상으로 방치해둔 충치들이 한 번에 반란을 일으켰다.결국 욱신욱신 쑤시는 턱을 부여잡고 병원에 갔다가보기 드물게 안경이 잘 어울리는 잘생긴 치과의사에게 한눈에 꽂혔다!유독 자신에게 친절한 치과의에다 아랫집의잘빠진 연하의 프리랜서까지 한 번에 들러붙게 되다니…쌍춘년 봄, 드디어 그녀의 33년 인생에 꽃이 핀다!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