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21.07.01
3년 만에 한국으로 돌아온 연인이자 약혼남 한태성과 더 가까워지기 위해한태성 몰래 호텔을 예약한 주인공 정해민. 하지만 한태성에게 비행기를 놓쳐 내일 오겠다는 문자가 온다. 실망한 정해민은 홧김에 와인을 다 마셔버리고는 이내 잠자리에 들었는데…아침에 어지러운 머리를 부여잡고 일어나니 옷은 다 벗은 채였고 온몸이 찌뿌둥했다. 그때 스쳐 지나가는 간밤의 기억. 어떤 남성과 달콤한 밤을 보낸 기억이었다. 한태성인 줄 알았건만 생각해보니 한태성은 정해민이 호텔을 예약한 것도 모르고 있었다. 즉 정해민은 모르는 남성과 하룻밤을 보내고 만 것이다. 게다가 설상가상으로 얼굴도 이름도 모르는 남자의 아이까지 임신하게 된 정해민. 과연 정해민의 인생은 어떻게 될 것인가!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