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7.03.06
도시전설 1,2부, 상처받은 도시, 비정한 도시 수록.
*도시전설 1,2부
야욕과 욕망이 꿈틀대는 피비린내 나는 이 도시에
한줄기 빛이 되어 전설로 새겨진 사내, 백미르…
전설이 되어버린 그 장대한 이야기가 시작된다.
*상처받은 도시
돌아보면 도시는 언제나 고통과 절망과 후회뿐이었다.
치유할 수 없는 깊은 상처는 더 큰 고통을 동반하고 나는 오늘도 맨주먹 하나로 상처뿐인 도시를 걷는다.
*비정한 도시
더러운 검은 손들에 의해서 상처받고 쓰러지는 군상들…
그들을 위해 한 사나이가 주먹을 불끈 쥐고 일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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