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20.10.21
1년간의 뜨거운 연애. 그 끝은 아프고도 아픈 이별이었다.
그렇게 미국으로 떠나, 5년 만에 한국으로 돌아온 혜인의 곁에는
하나밖에 없는 소중한 아들이 함께였다.
“이제 행복할 일만 남았어.”
아들과의 소중한 행복만을 꿈꾸던 그녀의 앞에,
“내 아이를 숨기면 곤란해.”
차가운 눈빛의 주혁이 나타난다.
“주혁 씨 아이 아니야.”
“그렇게 서툰 거짓말에 누가 넘어가겠어.”
배우에서 대기업의 사장이 된 주혁은
5년 전과는 너무 다른…… 차가운 남자가 되어 있었다.
너무나 사랑했지만, 결국 헤어진 두 사람의 재회.
그 사이에서 태어난 소중한 아이.
멈춰져 있던 둘의 시간이 다시 움직인다.
“단 하루도…… 사랑하지 않은 날이 없었어.”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