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20.08.19
'나는 누구도 죽이지 않았다.'
자신의 형제를 무참히 도륙하고 왕위에 앉은 서자 이운.
낮에는 붉은 곤룡포를 밤에는 검은 도포를 입고 형제를 죽인 진범을 찾아 나선다.
'반드시 주상전하를 뵈어야 한다. 이것이 이제부터 내가 해야 할 유일한 것이야.'
죽음을 피하기 위해 사내의 모습으로 검을 든 여인 장도화.
아버지의 유지를 잇기 위해, 그리고 복수를 위해 스스로 궐에 들어간다.
차가운 칼날로 맺어진 인연은,
칼날에 베어질 것인가 함께 나아갈 것인가....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