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9.07.15
“헤어지자.”
잘 나가는 광고 회사의 부장인 한도은.
“네가 지금 착각하고 있는 게 하나 있어,”
이기적이어야 하는 이유가 있는 여자.
“남자, 원래부터 있었다고.”
누구보다 나쁜 여자, 누구보다 더 냉정한 여자.
그런 그녀의 인생에 제멋대로인 남자가 끼어들었다.
“난 절대로 그냥 호의를 베풀지 않아요.”
회사에 새로 발령받은 화제의 본부장, 도정우.
“당신이 여기까지 날 따라온 이상,
이제 마음대로 못 떠나는 거예요.”
그가 상처투성이인 도은의 마음에 봄을 불러오려 한다.
“아니, 꼭 와야 할 거예요.
이건 단순한 부탁이 아니라 명령이니까.”
이상했다. 그와 함께라면,
혼자가 아닌 둘의 밤은 유독 길게만 느껴졌다.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