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7.09.27
"부끄러운 모습… 더 보여주세요." 냉정한 모습만 보이던 부하의 진득한 애무에 새어나가는 목소리…. 이렇게 젖으면 다시 일하러 갈 수가 없잖아…! 부서의 팀장으로서 매일 바쁘게 일하던 치나츠는 어느 날 우수하지만 약간 껄끄러운 부하 사사키를 데리고 파티에 출석하게 된다. 그런데 인사를 돌면서 술을 주는 대로 마시는 바람에 정신을 잃고, 눈을 떠보니 낯선 침대 위…. 그동안 참고 억눌러왔던 리더의 부담감과 압박감이 터지면서 눈물을 흘리자, 방으로 데려와 주었던 사사키가 그녀를 세게 껴안는다. 그리고 사사키의 다정한 손길로 위로받으며 쾌감에 녹아드는 치나츠. 항상 일 생각으로 머릿속이 가득했는데, 지금은 아무 생각도 할 수 없어…!!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